2019-12-02 17:07

군산해수청, 군장항 항로준설 2단계 사업 논의

군산시와 해양수산 정책협의회 개최

군산지방해양수산청과 군산시는 지난 달 26일 근대역사박물관 회의실에서 군산항 및 해양수산분야 발전을 위한 ‘2019 하반기 해양수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군장항 항로준설 2단계 사업 ▲군산-어청도 항로 노후여객선 대체건조 ▲말도항로 기항지 차도선 선착장 확보 ▲원활한 항만운영을 위한 토지이용규제 변경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군산시는 ‘군장항 항로준설 2단계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어청도 1일 생활권 확보를 위한 고속선박 대체건조’ 등을 주로 안건으로 다뤘다.

또한 군산해수청은 ‘차도선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한 명도, 방축도 경사식 선착장의 조속 확보’와 ‘원활한 항만 운영을 위한 구 철도노선과 완충녹지에 대한 토지이용규제 변경’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정책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지역 현안사항 등을 협의해 왔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운영으로 양 기관간 협업 체제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양수산 정책협의회는 군산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산지역의 해양수산분야 발전을 위한 상호 소통 강화, 현안사항에 대한 공동 대처를 위해, 군산시와 군산해수청이 올해부터 상・하반기 번갈아가며 개최하고 있다.

< 군산=이환규 통신원 tomyd@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Wind 12/11 12/19 Heung-A
    Sitc Guangdong 12/11 12/22 SITC
    Starship Taurus 12/12 12/19 Pan Con
  • BUSAN DAMIET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g Kong Express 12/19 01/16 ONE KOREA
    New York Express 12/26 01/23 ONE KOREA
    Al Qibla 01/02 01/30 ONE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Sonia 12/11 01/07 ZIM KOREA LTD.
    Msc Amsterdam 12/13 01/08 Hamburg Sud Korea
    Cosco Shipping Panama 12/16 01/11 Evergreen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karia 12/13 01/05 ONE KOREA
    Ikaria 12/13 01/09 Wan hai
    Uru Bhum 12/15 01/09 Wan hai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12/12 12/23 KMTC
    Seaspan Melbourne 12/12 12/26 CMA CGM Korea
    Hyundai Brave 12/12 12/27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