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2 14:10

한국해양대학교 제8대 도덕희 총장 취임

재도약 위한 대학 비전 선포, 취임사 대신 대학경영 전략 브리핑

한국해양대학교 제8대 도덕희 총장 취임식이 12월 2일 오후 2시 대학 대강당에서 열렸다. 

제8대 총장 취임식은 '통합과 소통'의 메시지로 교직원, 학생, 동문, 지역사회 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도덕희 총장은 대통합과 재도약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4년간의 대학경영 전략을 발표하며, 취임사를 대신해 대학 비전 선포와 함께 비전 실현 계획과 목표를 프리젠테이션으로 공개했다. 

8대 총장의 대학 비전은 ▲성과공유 선순환형 대학 ▲깨어있는 행정의 행복한 공감대학 ▲혁신적 공존의 열린대학 등이다. 

성과공유 선순환형 대학은 R&D를 활성화해 연구환경뿐 아니라 대학재정을 탄탄하게 구축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선순환 구조의 대학을 지향한다. 

행정은 깨어있는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직원들은 스마트하고 행복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도록 복지가 강화된다. 

또 다학제 융합교육과 연구가 활발한 열린대학으로 지역사회·기업과 협업하고 공존하기 위해 산학협력과 평생교육을 혁신적으로 이끌게 된다.   

지난달 8일 제8대 총장 임기를 시작한 도덕희 총장은 오는 2023년 11월까지 4년간 한국해양대학교를 이끌게 된다. 

한편 도덕희 총장은 한국해양대학교 기관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기관학과에서 석사학위,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한국해양대 교수로 임용된 후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공과대학장을 맡고, 오션아카데미 원장 등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는 한국가시화정보학회 회장, 대한기계학회 논문집 편집장, 코마린컨퍼런스 조직운영위원장, 대한민국해양연맹 해양아카데미 원장 등으로 활약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Wind 12/11 12/19 Heung-A
    Sitc Guangdong 12/11 12/22 SITC
    Starship Taurus 12/12 12/19 Pan Con
  • BUSAN DAMIET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g Kong Express 12/19 01/16 ONE KOREA
    New York Express 12/26 01/23 ONE KOREA
    Al Qibla 01/02 01/30 ONE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Sonia 12/11 01/07 ZIM KOREA LTD.
    Msc Amsterdam 12/13 01/08 Hamburg Sud Korea
    Cosco Shipping Panama 12/16 01/11 Evergreen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karia 12/13 01/05 ONE KOREA
    Ikaria 12/13 01/09 Wan hai
    Uru Bhum 12/15 01/09 Wan hai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12/12 12/23 KMTC
    Seaspan Melbourne 12/12 12/26 CMA CGM Korea
    Hyundai Brave 12/12 12/27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