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5 09:47

일본통운, 상반기 해운 '보합' 항공 '급락'

항공매출 두자릿수 감소


일본통운은 2019 회계연도 상반기(4~9월)에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한 693억엔(약 7500억원)의 해운사업 매출액을 거뒀다고 밝혔다. 수출 침체에도 수입화물이 호조를 보였다.

일본발 물동량이 3% 증가한 11만2000TEU였다. 태양광 패널이 감소했지만, 자동차 부품, 타이어가 증가했다. 의류 잡화 등의 상업화물은 3% 감소했다. 

스기야마 집행임원은 “북미가 성장하고 있지만, 유럽과 아시아의 판매 단가 하락이 큰 요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항운업무는 선사의 루트 변경으로 2% 감소했다.

수입은 의류, 잡화의 호조세 등이 기여하면서 6% 늘었다. 항만부문은 4% 늘어났다. 내항은 취급 수량의 증가로 도쿄-홋카이도 항로, 도쿄-규슈·세토 나이카이 항로, 도쿄·오사카·후쿠오카-오키나와 항로에서 각각 성장을 거뒀다.

항공 매출은 17% 감소한 893억엔(약 9700억원)에 그쳤다. 일본발 수출화물이 30% 감소한 게 영향을 미쳤다. 

수출은 38% 감소한 10만3889t이었다. 자동차, 건설기기가 전년 동기 대비 하락했다. 수입은 2% 감소한 23만5174건이었다. 아시아발 휴대폰과 자동차 화물이 주춤했다.

2분기(7~9월) 항공수출은 39% 감소한 4만9297t이었다. 노선별로 미주가 45% 감소했다. 전년 동월에 호조세였던 미국 대상 자동차 기계가 기저효과로 부진했다. 

유럽은 53% 감소했다.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던 베네룩스 3국(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행 자동차화물과 독일행 수송이 둔화됐다. 아시아는 32% 감소했다. 동아시아에서 자동차, 기계가 주춤했으며, 남아시아에서 기계, 전자부품이 감소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AKI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nokor Yokohama 12/15 12/18 CK Line
    Sinokor Yokohama 12/15 12/18 Sinokor
    Sunny Freesia 12/15 12/19 KMTC
  • BUSAN FUKUY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Tokyo 12/12 12/14 Heung-A
    Acacia Ming 12/14 12/17 KMTC
    Max Mariner 12/15 12/18 Heung-A
  • BUSAN YOKO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n Long 12/12 12/16 Pan Con
    Run Long 12/13 12/16 Taiyoung
    Sky Pride 12/13 12/16 Dongjin
  • BUSAN ANTWER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rave 12/13 01/24 Evergreen
    Madison Maersk 12/15 01/22 HMM
    Msc Maria Saveria 12/16 01/20 Hamburg Sud Korea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wloon Bay 12/12 12/20 KMTC
    Kowloon Bay 12/12 12/21 CMA CGM Korea
    Kowloon Bay 12/12 12/22 CMA CGM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