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17:25

김인현 고려대 교수 해수부 정책자문위원장 연임

6기 자문위원회 첫 회의 열어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5번째)가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장에 다시 선임됐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8일 서울 을지로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6기 정책자문위원회 첫 회의를 갖고 관광 해양 항만 선박금융 해운 수산 분야 19명의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사진 오른쪽에서 6번째)가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장에 다시 선임됐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8일 서울 을지로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6기 정책자문위원회 첫 회의를 갖고 관광 해양 항만 선박금융 해운 수산 등 19명의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촉된 자문위원은 김인현 교수(고려대 상법)를 비롯해 곽인실 교수(전남대 해양학) 권준희 회장(해양수산 투자기관협의회) 김자혜 고문(소비자시민모임) 김진수 교수(경상대 해양식품), 이훈 교수(한양대 관광) 김찬석 교수(청주대 언론학) 김현수 교수(인하대 해양법) 문명재 교수(연세대 행정학) 문성배 교수(한국해양대 항해학) 성효현 교수(이화여대 지리학) 여기태 교수(인천대 물류학) 유민영 교수(우석대 신문방송) 이유나 교수(한국외대 커뮤니케이션) 이재형 박사(한국개발연구원) 이창원 교수(한성대 행정학) 장영수 교수(부경대, 수산학) 정우영 변호사(법무법인 광장) 최형림 교수(동아대 경영정보) 등이다. 임기는 10월부터 1년이다.

김인현 교수는 작년에 이어 자문위원장에 발탁돼 1년간 위원회를 이끌게 되었다. 

이날 회의에서 문성혁 해수부 장관은 ▲해양수산의 스마트화 전략 ▲항만선박분야 미세먼지 저감 강화방안 ▲해양플라스틱 저감대책을 소개했다. 

위원들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선박 항만 수산 물류를 스마트화하려는 해수부 정책에 환영의 뜻을 나타내면서도 ▲해양레저산업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일자리 창출 ▲약자 친화적인 해양관광 ▲일자리 생태계를 고려한 4차산업 추진 ▲우리 무인 하역시스템의 세계표준화 달성 ▲원양어선의 자립을 전제로 한 스마트 어업 정책 추진 ▲스마트정책 예산확보 등을 주문했다.

행사엔 문 장관을 비롯해 박준영 기획조정실장, 오운열 해양정책실장, 엄기두 수산정책실장, 김준석 해운물류국장, 김민종 해사안전국장, 황종우 대변인, 송명달 해양환경정책관, 김창균 장관정책보좌관, 이수호 기획재정담당관, 김명진 항만정책과장, 이재선 미래전략팀장 등 해수부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김인현 교수는 작년에 이어 자문위원장에 발탁돼 1년간 위원회를 이끌게 되었다. 

이날 회의에서 문성혁 해수부 장관은 ▲해양수산의 스마트화 전략 ▲항만선박분야 미세먼지 저감 강화방안 ▲해양플라스틱 저감대책을 소개했다. 

위원들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선박 항만 수산 물류를 스마트화하려는 해수부 정책에 환영의 뜻을 나타내면서도 ▲해양레저산업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일자리 창출 ▲약자 친화적인 해양관광 ▲일자리 생태계를 고려한 4차산업 추진 ▲우리 무인 하역시스템의 세계표준화 달성 ▲원양어선의 자립을 전제로 한 스마트 어업 정책 추진 ▲스마트정책 예산확보 등을 주문했다.

행사엔 문 장관을 비롯해 박준영 기획조정실장, 오운열 해양정책실장, 엄기두 수산정책실장, 김준석 해운물류국장, 김민종 해사안전국장, 황종우 대변인, 송명달 해양환경정책관, 김창균 장관정책보좌관, 이수호 기획재정담당관, 김명진 항만정책과장, 이재선 미래전략팀장 등 해수부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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