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13:35

IPA, 갯골물류부지 입주기업 모집

15일부터 10일간 입주기업 선정 공고
인천항만공사(IPA)가 인천항을 이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부지 입주 모집을 진행한다.

IPA는 갯골물류부지(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3가 35-19) 1,720㎡를 화물야적장 또는 주차장으로 사용할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공고 대상부지의 임대기간은 3년으로 입주자격은 인천항을 이용해 반입·반출되는 화물을 하역·운송·보관·전시하는 물류관련업이다.

입주대상은 공인 신용평가기관에 의한 신용평가 등급이 B- 이상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이며 연간임대료 입찰최저가는 관련규정에 의거 산정된다.

공고문에는 부지 특성에 따른 10가지 유의사항이 포함돼 입주희망기업은 입찰 참가 전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시스템(http://www.onbid.co.kr)을 통해 경쟁 최고가 입찰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주기업 모집공고 기간은 11월15~24일까지로 입찰은 온비드 시스템을 통해 11월25일 9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된다. 개찰 및 낙찰자는 11월26일 14시에 개별통보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시스템 입찰 공고문 확인과 IPA 홈페이지 접속 후 ‘입찰정보 바로가기’ 메뉴 중 ‘항만부지 입찰정보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은 인천항만공사 물류사업팀 담당자(☎032-890-8269)에게 문의하면 된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ANTWER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l Charisma 12/12 01/21 ONE KOREA
    Ever Brave 12/13 01/24 Evergreen
    Madison Maersk 12/15 01/22 HMM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Wind 12/11 12/19 Heung-A
    Sitc Guangdong 12/11 12/22 SITC
    Starship Taurus 12/12 12/19 Pan Con
  • BUSAN DAMIET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g Kong Express 12/19 01/16 ONE KOREA
    New York Express 12/26 01/23 ONE KOREA
    Al Qibla 01/02 01/30 ONE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Sonia 12/11 01/07 ZIM KOREA LTD.
    Msc Amsterdam 12/13 01/08 Hamburg Sud Korea
    Cosco Shipping Panama 12/16 01/11 Evergreen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karia 12/13 01/05 ONE KOREA
    Ikaria 12/13 01/09 Wan hai
    Uru Bhum 12/15 01/09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