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17:13

페덱스, 한층 더 강화된 ‘원격 픽업 서비스’ 제공



페덱스는 자사의 원격 픽업(Remote Pickup, RPI) 서비스 응답 시간을 최대 2시간까지 단축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기타 인터내셔널 시장 내에서 중소기업의 공급망관리능력과 신뢰도를 높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 및 수입업체가 수입대상지역을 직접 접촉하지 않고 페덱스를 통해 제품을 픽업하고, 고객이 택한 배송 서비스에 따라 수입을 원하는 다른 지역으로 배송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 강화를 통해, 페덱스는 RPI 서비스의 응답 시간을 기존 24시간에서 2시간까지 대폭 단축했다. 예를 들어, 한국 중소기업이 런던의 어느 상점에서 픽업을 요청할 경우, 페덱스 코리아가 영업시간 기준 1시간 이내에 국내에서 고객 요청에 응대하고, 이후 고객 센터 측에서 한 시간 내(픽업 지역의 현지 영업 시간 기준)에 런던의 송하인에게 연락을 취하는  것이다.

RPI 서비스는 페덱스 글로벌 네트워크의 강점을 활용하여, 정시 배송뿐만 아니라 배송의 처리 및 추적 서비스를 보장하며, 기존의 인바운드 및 포워드 물류와 함께 사용되는 원격 픽업 서비스를 공급망에 연동하여 생산성 향상 및 고객 응대 역량을 높인다.

이와 같이 향상된 서비스는 현재 아시아 태평양, 중동, 인도 아대륙, 아프리카(MEISA) 그리고 캐나다 지역에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유럽, 미국, 라틴 아메리카 지역으로 확장되어 전 세계의 수입업체들에게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관리능력, 연결성 그리고 기회를 확대한다.

카렌 레딩턴(Karen Reddington) 페덱스 아태지역 회장은 “페덱스는 신속하고 믿을 수 있는 최고의 물류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자유롭게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페덱스는 이러한 수입 프로세스의 편의성 향상으로 우리 고객들이 그들의 고객에게 동일한 훌륭한 서비스와 신뢰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ASALUYE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HDASCO 10/29 12/18 Compass Maritime
    TBN-HDASCO 11/05 12/25 Compass Maritime
    TBN-HDASCO 11/12 01/01 Compass Maritime
  • BUSAN CALGAR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Southampton 10/31 11/16 PIL Korea
    Cma Cgm Vela 11/07 11/23 PIL Korea
    TBN-PIL 11/14 11/30 PIL Korea
  • BUSAN EDMON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Southampton 10/31 11/15 PIL Korea
    Cma Cgm Vela 11/07 11/22 PIL Korea
    TBN-PIL 11/14 11/29 PIL Korea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nta Linea 10/27 11/26 ZIM KOREA LTD.
    Tianjin 11/10 12/10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Alfirk 10/24 11/18 ZIM KOREA LTD.
    Westerland 10/25 11/21 Hyopwoon Inter
    Yangming Ultimate 10/29 11/20 ONE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