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9 11:21

“해양레포츠 체험하러 부산으로 오세요”

국제해양레저위크 열려


동북아 해양레저관광 중심도시를 기치로 부산시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하는 해양레저 종합축제인 ‘제7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 2019)’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부산 송정·송도·광안리 해수욕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대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해양레저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8월 한 달간 각종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을 지난해 대비 대폭 확대해 운영·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2018년에는 요트체험, 카약, 래프팅 등 3개 종목이었지만, 올해는 서핑, 패들보드(SUP), 수중레저, 요트교실을 추가해 7개 종목으로 확대한 것이다.

국제해양레저위크가 개최되는 기간인 8월23일부터 29일까지 송정해수욕장에서는 서핑 체험에 1인당 4만원을 지원하고, 같은 기간 광안리해수욕장에서는 패들보드, 카약 체험을, 송도해수욕장에서는 카약과 래프팅을 각 1시간씩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는 8월부터 10월까지 요트 체험행사에 1인당 1만5천원을 지원하고, 8월23일부터 28일까지는 요트학교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동의과학대학교와 남천마리나에서는 8월 한 달 동안 수중레저인 다이빙 교육(이론 4시간, 실기 24시간)에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해양레저 체험을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신청이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제해양레저위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8/26 08/31 Heung-A
    Kmtc Gwangyang 08/26 09/06 Heung-A
    TBN-SEALS 08/26 09/13 SEALS KOREA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8/26 08/31 Heung-A
    Kmtc Gwangyang 08/26 09/06 Heung-A
    TBN-SEALS 08/26 09/13 SEALS KOREA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8/26 08/31 Heung-A
    Kmtc Gwangyang 08/26 09/06 Heung-A
    TBN-SEALS 08/26 09/13 SEALS KOREA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Pegasus 08/25 08/28 Dongjin
    Cosco Fos 08/27 08/29 COSCO Shipping Korea
    Isobel 08/27 08/30 Pan Con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8/26 08/31 Heung-A
    Kmtc Gwangyang 08/26 09/06 Heung-A
    TBN-SEALS 08/26 09/13 SEAL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