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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WANGYANG SURA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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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onstantina 08/22 09/03 CK Line
    As Constantina 08/22 09/04 KMTC
    Tr Athos 08/22 09/04 SITC
  • GWANGYANG HAIP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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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g kong Voyager 08/24 09/01 KMTC
    Sm Tokyo 08/25 08/30 OOCL Korea
    Sm Tokyo 08/25 08/30 Dong Young
  • GWANGYANG NAN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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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ontship Fox 08/21 08/28 KMTC
    Contship Fox 08/22 08/28 Pan Ocean
    Contship Fox 08/22 08/29 Sinokor
  • INCHEON TAIC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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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Tai Ping 08/20 08/24 Sinotrans Korea
    Xin Tai Ping 08/20 08/24 Dong Young
    Xin Tai Ping 08/20 08/24 Sinokor
  • BUSAN JEBEL 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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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heseus 08/20 09/14 HMM
    Hyundai Victory 08/22 09/15 ONE KOREA
    Hyundai Victory 08/22 09/15 T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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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머스크 2분기 매출·이익 ‘동반성장’
덴마크 해운사 머스크라인이 컨테이너 수송량 증가와 유류비 절감 등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외형과 내실을 확대하는 데 성공했다. 19일 머스크라인은 영업보고를 통해 올해 2분기 해상운송 사업부문은 매출액 71억5000만달러(약 8조6500억원)를 기록, 전년 69억5200만달러 대비 2.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EBITDA) 역시 8억5600만달러에서 10억6800만달러(약 1조2900억원)로 24.7%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물류네트워크 효율화로 비용절감을 추진하는 한편, 유류비를 줄이고 물동량을 늘린 게 수익개선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머스크라인이 4~6월 세 달 동안 전 세계 항로에서 실어 나른 컨테이너 물동량은 344만7000FEU로 지난해 2분기 339만9000FEU와 비교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동서항로와 남북항로에서 전년 대비 0.5% 0.1% 각각 증가한 109만3000FEU 163만8000FEU를 수송했다. 평균 운임은 FEU당 1868달러로 전년 동기 1840달러와 비교해 1.5% 상승했다. 동서항로와 남북항로에서 각각 전년 대비 3.5% 1.3% 상승한 1845달러 2092달러의 운임을 기록했다. t당 평균 벙커가격은 436달러로 전년 401달러와 비교해 35달러 늘어나 수익개선에 악영향을 줬다. 상반기 매출액은 140억7900만달러(약 17조원)로 전년 137억6200만달러에 견줘 2.3% 증가했으며, EBITDA는 전년 15억800만달러 대비 32.2% 폭증한 19억9500만달러(약 2조4100억원)를 기록했다. 컨테이너 수송량은 659만7000FEU로 전년 661만9000FEU와 비교해 2만2000TEU 감소했다. t당 벙커가격은 391달러에서 426달러로 상승했으나 효율화를 추진함으로써 연료 소비량은 10% 감소해 수익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머스크그룹 상반기 영업익 6억4600만弗 ‘9배 폭증’ 머스크그룹은 2분기 매출액 96억2700만달러(약 11조6500억원)를 기록, 전년 동기 95억6800만달러와 비교해 0.6%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4억1600만달러(약 5000억원)로 전년 6500만달러에서 540% 급증했으며, 순이익은 1억5300만달러(약 1800억원)로 전년 -3200만달러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정기선과 물류 등 주력사업의 수익개선이 전체 실적향상으로 이어졌다. 머스크그룹은 상반기 외형과 내실을 동시에 사냥하는 데 성공했다. 머스크그룹의 상반기 매출액은 191억6700만달러(약 23조2100억원)로 전년 188억7300만달러와 비교해 1.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6억4600만달러(약 7800억원)로 전년 7200만달러에서 797% 폭증했다. 순이익은 머스크드릴링 분리 비용이 발생하며 26억3800만달러에서 -5억300만달러(약 -6000억원)로 적자전환했다. 포워딩부문인 담코는 2분기 14억8400만달러(약 1조790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전년 매출 14억8900만달러와 비교해 0.3% 후퇴했다. 반면 EBITDA는 5200만달러에서 6100만달러(약 730억원)로 17.3% 신장했다. 같은 분기 물류사업을 통해 취급한 해상 물동량은 14만6039TEU로 전년 동기 15만6388TEU 대비 6.6% 감소했다. 하늘길을 통해 실어 나른 화물 역시 4만4218t에서 4만136t으로 줄었다. 상반기 담코의 매출액은 29억3200만달러(약 3조5500억원)로 전년 29억4400만달러 대비 0.4% 역신장한 반면, EBITDA는 1억1200만달러(약 1300억원)로 전년 9700만달러에서 15.4% 증가했다. 컨테이너 터미널 부문인 APM터미널은 같은 기간 매출액 9억5700만달러(약 1조1500억원) EBITDA 2억2600만달러(약 2700억원)를 각각 거뒀다. 매출액은 지난해 8억4700만달러에서 12.9% 상승했으며 EBITDA는 지난해 2억2600만달러와 동일했다. 상반기 매출액 역시 19억4800만달러(약 2조3500억원)로 전년 17억5800만달러에서 10.8% 증가했으며, EBITDA 역시 4억7000만달러에서 4억9300만달러(약 5900억원)로 4.8% 상승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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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신규 원양서비스 유치위해 대 글로벌 선...
인천항만공사(IPA)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을 단장으로 한 세일즈 대표단이 주요 글로벌 선사를 대상으로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확보에 나선다. IPA 포트세일즈단은 19일부터 23일까지 글로벌 주요 선사들이 위치한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와 독일 프랑스 등 유럽지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덴마크 머스크, 독일 하파크로이트, 일본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 싱가포르 본사) 등 2M과 디얼라이언스 소속 선사를 대상으로 신규항로 유치 마케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번 포트 마케팅은 대형 글로벌 선사 간 해운동맹 재편이 마무리되어 감에 따라 미주 외 유럽, 호주 등 다양한 지역의 원양항로를 신규 유치해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행보다. 포트 세일즈단은 인천신항이 개장되면서 원양항로에 투입되는 대형선박이 기항할 수 있는 최신 인프라를 갖췄음을 알릴 계획이며, 원양 서비스의 성공적인 운영 현황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미국·유럽·호주 등에서 수입되는 고부가가치 화물인 냉동냉장(리퍼)화물의 60% 이상이 수도권에서 소비되는 등 풍부한 화물수요를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인천항에 원양항로 서비스를 개설하게 되면 고부가가치 냉동냉장 화물서비스 루트를 선점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 설명할 계획이다. 또 이번 세일즈기간에는 글로벌 선사 외에도 원양지역 물동량 확대 유치를 위해 세계 1위 해상포워더(국제물류주선업체)인 스위스 퀴네앤드나겔도 찾아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화물 정보를 공유해 인천항과 협업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인천항 신규 배후단지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퀴네앤드나겔은 연간 약 450만TEU를 처리하고 있다. IPA는 컨테이너 화물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인천항으로 수출입되는 원양지역 화물이 증가하면 인천항의 원양지역 직항 개설 가능성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2M과 디얼라이언스의 주요 선사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포트세일즈를 통해 기존에 인천항을 이용하지 않았던 선사들이 인천항 이용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IFFA, 제15기 국제물류청년취업 아카데미 수...
한국국제물류협회(KIFFA)는 지난 14일 제15기 국제물류 청년취업아카데미(장기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지난해 6월20일부터 2개월간 진행된 아카데미 과정은 올해로 8년차를 맞았다. 국제물류 이론 및 실무에 대한 내용을 총망라하며 선발된 33명 수강생을 교육한다. 국제물류업계로의 취업을 연계해 정부의 실업 대책 및 고용창출 정책에 적극 부합하고 있다. 아카데미 강사는 현장 전문 강사 위주로 구성해 실무중심적인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이번 제15기 과정에는 협약 체결 대학교(강남대 덕성여대 서경대 순천향대 영남대 명지대)에서 20명, 비협약 대학교에서 13명을 선발, 총 33명이 수강생으로 선발됐다. 수강생 33명은 전원 과정을 수려했으며 이 중 현재까지 11명이 업계로 취업해 33%의 취업률을 달성했다. KIFFA는 2012년부터 올해 겨울까지 총 14기 과정을 진행해 총 49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이 중 419명이 국제물류업계로 취업해 86%의 높은 취업성공률을 달성했다.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은 정부(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지난 2011년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산업계(사업주단체 또는 기업) 주도로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취업연계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하고 수료생의 취업률에 따라 정부지원금을 차등 지원하는 제도다.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이 졸업하기 전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지식을 습득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삼성중공업, 기자재업체와 손잡고 스마트십 기...
삼성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스마트십 시스템 ‘SVESSEL(에스베슬)’에 글로벌 기자재업체의 참여가 확대되면서 스마트십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16일 글로벌 엔진 기술기업인 독일 MAN-ES社와 스마트십 선박용 엔진 기술개발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개발 협약은 삼성중공업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십 시스템인 ‘SVESSEL’에 MAN-ES의 엔진진단 및 첨단제어 기술을 탑재해 선박의 메인엔진 운영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사는 업그레이드된 ‘SVESSEL’을 통해 정확한 데이터를 육상(관제소)과 해상(선내)에서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효율적인 운항과 정비를 함으로써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삼성중공업은 MAN-ES와 함께 세계 선박용 가스-디젤 엔진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스위스 WIN GD와도 올해 1월부터 LNG 연료추진 선박에 적용할 원격 엔진 진단 서비스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또한 이달 초 한국의 하이에어코리아와 육상(관제소)에서 선박 내 냉난방, 습도, 송풍 시스템의 원격 제어가 가능한 기술 개발을 완료하는 등 주요 기자재 업체들과 스마트십 솔루션 기술개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심용래 삼성중공업 조선해양연구소장은 “삼성중공업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십 시스템에 전문 기자재 업체의 기술 참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선주에게 더욱 유익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기자재업체와 상생하는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해 혁신적인 스마트십 시스템 개발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창원 항공대학생 22명, 美 보잉사 현장 체험한...
창원시는 13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글로벌 항공산업 인재육성을 위해 선발된 대학생 및 소속대학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창원시의 인재육성 지원과 관련해 관내 대학생들에게 항공분야와 관련된 폭넓은 안목과 해외 현장방문 및 기술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시범사업으로 내년 확대 운영될 계획이다. 시는 올해 창신대(항공기계공학과) 창원문성대(항공정비학부) 등 대학생 22명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9월2일까지 7박9일간 미국 시애틀 항공전문교육기관인 시애틀대학에서 항공정비실습을 가질 계획이다. 또 항공제조사인 보잉사를 방문하고 에스테라인 항공부품기업 등 현장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 학생은 “미국 전문교육기관과 제조사 등의 체험을 계기로 글로벌 기술 습득과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이번 해외항공참여수업이 지역 항공관련학과 대학생들에게 항공산업의 견문을 넓히고 기술역량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창원시의 항공산업과 경제성장을 이끌어 나갈 산업역군이 되어 지역경제부흥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제계 “日 백색국가 제외 유감…조치철회 강...
한국 재계를 대표하는 5개 경제단체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 대상) 제외 조치 철회를 위해 정부와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2일 무역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경영자총협회, 중견기업연합회 등 5개 경제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일본 정부가 전략물자 수출우대 대상인 화이트리스트 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일본의 수출 규제 원상 복구와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5개 경제단체는 일본 정부의 이번 결정은 외교적 사안을 경제적 수단을 동원해 보복한 것으로 한일 경제와 교역 전반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반도체를 포함한 정보기술, 자동차, 화학 등 주요 산업에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생산에 차질이 생기면 경제성장이 지연될 수 있다”며 “일본 역시 한국이 3대 교역국이자 양국 경제가 산업 내 분업과 특화로 긴밀하게 연결된 점을 고려하면 적지 않은 피해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조치가 세계 경제에도 심대한 피해를 초래할 것이라면서 “글로벌 경제에서 일본의 위상 약화는 물론, 지난 65년간 쌓아온 자유무역 수호국이자 WTO(세계무역기구) 회원국으로서의 신뢰에 상당한 손상을 끼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5개 단체는 “한일 간 협력과 호혜적 발전을 위해서는 외교·안보 이슈가 민간 교류에 영향을 끼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며 “우리 경제계는 비상한 각오로 소재·부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제조업 강국으로서의 위상 제고를 위해 정부와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 정부는 지난달 4일부터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 소재인 3개 품목의 수출 통제에 이어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을 강행함으로써 15년 이상 화이트리스트 국가로 인정해오던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했다.
목포해大, 아세안 국가 우수 이공계대학생 초...
목포해양대학교는 아세안 국가 출신 우수 이공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아세안국가 우수 이공계대학생 초청연수'의 연구결과 발표회 및 수료식에 참석해 성황리에 프로그램을 마무리 했다. 수료식에는 김영곤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장과 홍성금 조선대학교 총장 직무대리, 안병원 목포해양대교 국제교류본장을 비롯해 197명의 동남아 국가 이공계 연수생과 대학교 관계자 등 220여명이 참석했다. ‘아세안 국가 우수 이공계 대학생 초청연수’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주관으로 아세안 국가의 우수 이공계 대학생을 한국에 초청해 이공계 학문 체험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목포해양대, 경운대, 계명대, 조선대, 중앙대, 충남대가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았다. 이들 대학은 지난 7월11일부터 8월11일까지 각 대학에서 연수를 실시한 후, 8월12일부터 이틀간 조선대에 집결해 발표회와 수료식을 가졌다. 발표는 6개 참여대학교 총 36개 조가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해 얻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목포해양대에서 연수를 한 필리핀, 라오스, 미얀마 학생 중심의 2조가 ‘Cloud-Ready Database and Event Logger For Engine’s Maintenance Routine’를 발표하여 최우수 2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료식에서 안병원 목포해양대 국제교류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목포해양대를 여러 나라에 알리는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됐다”면서 “이를 계기로 국제화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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